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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울산시와 동구청, 울산교육청, 일산초등학교 등의 관계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초등학교 집단급식소에서 식중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다.
훈련은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식중독 인지 및 관계기관 전파 △유관기관 출동 및 대응협의체 구성 △위생.감염부서의 원인.역학조사 실시 △식중독 사후 조치 및 대응협의체 회의 개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실제 식중독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기관별 협업을 통한 대응능력 강화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계기관들과의 협업은 물론 위생점검과 교육 및 홍보 등 식중독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