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화재취약시설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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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울주소방서 화재취약시설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
  • 입력 : 2024. 05.22(수) 09:16
  • 김유수 기자
울산시청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5월 22일 오후 2시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은 언양요양병원, 사랑의노인복지센터 2개소이며, 소방, 전기, 가스 등 안전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점검한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상태 점검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 ▲비상구 확보 등 피난안전 관리 실태 확인 ▲전기?가스 안전관리 사항 세부점검 ▲소방계획서 작성 및 화재예방 지도 등이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요양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대비와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