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 ’24년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선정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
전북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 ’24년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선정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전북자치도 지원사업이 창업기업 성공 마중물 돼야할 것” 강조
  • 입력 : 2024. 05.13(월) 20:18
  • 이연화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군산2·더불어민주당)은 13일, 군산 에이본호텔에서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선정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기업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구 도의원과 전북특별자치도 이현서 창업지원과장, 군산대학교 지석근 창업지원단장, 선정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의 실효성 있는 지원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김동구 의원은 “도내 많은 중소기업이 폐업을 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어 전북자치도 지원사업이 창업기업의 성공 마중물 및 징검다리가 되는 막중한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언제나 답은 현장에 있다는 말처럼 기업의 요구를 반영해서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창업기업은 온라인 마케팅 및 판로개척, 특허 지원 등 창업기업 지원 정책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요청했다.

김동구 의원은 “오늘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북자치도에서 고민해줄 것”을 주문하며, “도내 창업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