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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안전의식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5월 14일로 제정, 올해로 23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구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다.
시는 행사 당일 울산대공원 정문 광장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3개 공간(부스)을 설치해 ?어린이 올바른 손씻기 뷰박스 체험 ?뽀드득뽀드득 채소?과일 비누 만들기 ?식사예절 부채 만들기 ?채소 과일 친환경 가방(에코백)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 전시 및 예방 홍보 운동(캠페인) 전개와 울산대공원 주변 음식점 위생등급 특화 시범구역 지정 예정에 따른 위생등급제 사전 방문 홍보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려 다가오는 여름철 대비 식중독 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등 대시민 홍보를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