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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무협의회는 지난 3월 11일 열린 ‘제2회 부울경 시도지사 정책협의회’에서 발표한 ‘부울경 핵심사업(프로젝트)’ 과제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부울경 3개 시도 실·국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울경 핵심 사업(프로젝트) 안건 설명, 부울경 핵심 사업(프로젝트)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초광역 기반(인프라) 구축 △인재육성 및 관광 기반(플랫폼) 공동 추진 3대 분야, 총 14개 사업으로 구성된 부울경 핵심 사업(프로젝트)의 추진 전략과 중점 추진 내용 및 향후 일정 등을 중점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부울경 경제동맹과 함께 핵심 사업(프로젝트)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상승효과(시너지)를 창출하겠다.”라며, “부울경 경제동맹이 진정한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울경 초광역 대분과 분과별 실무협의회는 △신성장 산업 육성 △초광역 기반(인프라) △생활여건 개선 총 3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3개 시도의 실·국장들이 참여해 초광역 협력과제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을 통합하고, 성과 창출을 위한 문제해결 및 아이디어 도출 등의 역할을 맡는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