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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에서 남종영 작가는‘고래는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인류세와 인간, 학살당한 고래들 등 생명 존중과 생태계 보호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관객들에게 전했다.
강연을 맡은 남 작가는 한겨례신문 기후환경팀 기자를 거쳐, ‘동물권력’, ‘안녕하세요, 비인간동물님들!’등 다양한 동물 관련 환경생태 도서를 펴낸 환경 실화 소설 작가(논픽션작가, nonfictioneer)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작가가 저술한 ‘동물권력’이 제64회 한국출판문화상 교양 저술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