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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UP+’ 특강은 15세부터 39세 청년 총 160여명(강의당 40명)을 대상으로, ▲MBTI 분석과 진로 탐색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진단과 이미지 상담(컨설팅) ▲올해 채용 경향과 취업 준비 전략 ▲공감 의사소통 등을 설명한다.
이번 특강은 광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7억 원을 확보한 광주 청년일자리스테이션의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15세부터 39세까지 지역 청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일자리 플랫폼으로 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프로그램, 정서와 신체 활력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과 심리상담을 제공한다.
지역 청년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아시아문화전당 근처에 1호점을 오는 30일, 상무지구에는 2호점을 5월 중 각각 개소해 본격 운영한다.
‘청년 업(UP)+’ 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청년정책플랫폼과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18일 밤 11시 30분까지 온라인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오인창 청년정책관은 “지역 청년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과 심리상담을 제공할 것”이라며 “프로그램 참여 이후 필요한 지역 고용정책과 연계해 청년이 취업에 성공하고 지역에 머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국장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