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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소방서 산악전문의용소방대는 현재 17명의 대원이 시기별·계절별 필요시 전진 배치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주요활동 내용으로는 등산객 조난 시 요구조자 수색, 현장응급처치, 구조·구급 보조 업무, 등산로 안전순찰, 산불 예방감시 등이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영남알프스 7봉을 오르는 등산객이 계속해서 몰릴 것으로 예상이 된다.”라며 “산악전문의용소방대 전진배치 등 다양한 대책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주소방서 산악전문의용소방대는 지난해 전진배치 기간에 현장처치 160건, 이송 28건, 구조 3건 등 190여 건의 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켰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