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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 역사유적 스토리텔링 미션 투어’는 학생들이 부산시민공원 내 다양한 역사유적을 둘러보며 부산의 파란만장한 근현대사에 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원역사관 100년의 기억을 찾다'라는 주제로, 미션 카드를 활용해 부산시민공원 내 근현대 잔존건축물을 찾고, 퀴즈를 풀며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금까지 보존되고 있는 ▲장교클럽 ▲퀀셋막사 ▲미국인학교 등 부산시민공원 내 다수의 근현대 잔존건축물을 미션 카드를 활용해 찾아보고, 퀴즈를 풀며 그 장소의 유래와 의미, 현재의 활용 모습을 알아본다.
미션을 완료하면 ‘공원역사관 입체 퍼즐 만들기’가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근현대사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투어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8일부터 25일까지 부산시민공원역사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매회 행사 일주일 전에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민공원역사관 누리집의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봉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