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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119청소년단은 청소년(어린이)에게 소방안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을 함양하여, 미래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안전 지도자(리더) 육성을 목표로 한다.
2024년 서울주지부는 언양어린이집, 새나창의어린이집, 유니스트어린이집, 굴화초등학교어린이집 등 4개단 75명으로 운영이 된다.
발대식은 각 어린이집을 방문해 △기초 소방안전교육 △119청소년단 단복, 물품 배정 △지도교사 위촉장 전수·선서 △대표 단원 선정, 단체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우충길 서울주소방서장은 “다양한 안전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안전의식이 함양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전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