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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활동(캠페인)은 공동주택 화재예방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공동주택에 대한 체계적인 화재안전관리와 맞춤형 대책실현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5년간 울산 남구 지역 공동주택 화재는 109건이 발생했고, 주된 발생 원인은 부주의가 71건으로 65%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홍보내용은 ▲화재피난 행동요령 및 피난안전 지침(매뉴얼) 등 지속 홍보 ▲우리집 안전 점검의 날 지정 자율안전관리 유도 ▲공동주택 양방향 피난 안전성 강화 등이다.
김규주 남부소방서장은 “적극적인 소방정책과 활동으로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