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 첫날 EP10,000M에서 김지호(3학년) 선수가 출전하여 18점의 포인트(2위 10점, 3위 6점)를 얻어 압도적인 격차로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울러 EP10,000M 종목은 50바퀴를 도는 동안 제외와 포인트 득점을 합산하는 경기이다.
|
이번 대회 마지막날에는 이번 대회부터 새로운 단체종목 팀DTT2,000M(여중부)에서는 김지민(1학년), 고지우(2학년), 최현서(2학년), 김지아(3학년) 선수가 출전해 3분25초288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준희 지도자는 “인라인 롤러가 많이 홍보가 되어 신인 선수 발굴에 어려움이 해소되기를 바란다.
|
특히 초등부 선수 육성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종목 특성상 초등부 선수 때 부터 육성을 하여 중학교로 진학을 한다면 좀 더 좋은 성과와 아이들의 미래가 더 밝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이준 감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선수들이 동계훈련에 매진한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되어 자랑스럽고 또한 인라인롤러부 창단 이후 첫 금메달을 획득에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재 교장은 “본인의 최고 기록을 갱신하는 등 성과를 거둔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