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공연은 4세 부터 7세 아동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실천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관내 어린이집 원아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오후 1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전문 극단이 공연을 통해 손씻기의 중요성, 손씻기 방법, 기침 예절 등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수의 호흡기 감염병이 만 3세 부터 9세에서 많이 발생해 조기 교육을 통한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어린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