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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 이사장 등은 조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조 후보가 광주 부시장 시절 연합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할 때부터 관심 있게 지켜봤다”며 “조 후보야말로 지자체와 광주지역의 평생교육 사업을 위해 큰 힘을 발휘할 적임자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또한, 서 이사장 등은 “많은 평생교육 모델을 만들고 예산을 끌어와 광주와 서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평생교육과 평생학습에 힘을 써 주길 바란다”고 조 후보에게 당부했다.
조 후보는 “각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소중한 재능을 가지고 지식서비스를 제공해 가며 교육복지에 힘쓰시는 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행복한 마음으로 교육을 통한 봉사 활동을 하실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드리겠다”며 “필요한 예산을 가져와 서구에 평생교육학습관 등 미비한 전용시설을 만들어 학습하기 좋은 서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