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활짝 핀 봄꽃으로 다가오는 봄을 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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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활짝 핀 봄꽃으로 다가오는 봄을 알려요”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로변 봄꽃’공급 시작
  • 입력 : 2024. 03.17(일) 10:21
  • 김유수 기자
봄 초화 공급 준비 사진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심 가로변 화분을 단장할 봄꽃을 3월 18일부터 공급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구군, 시설공단 등을 대상으로 팬지, 금잔화, 데이지, 석죽, 오스테오스펄멈, 크리산세멈 등 6종 42만 본이 공급된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공급을 통해 아름다운 봄꽃으로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심을 장식해 시민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름답고 다양한 도심경관을 볼 수 있도록 여름 초화 50만본, 가을 초화 34만본, 겨울 초화 20만본 등 총 150만본 초화류를 재배해 계절별로 공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