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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수난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 역량을 높이고, 신속한 구조를 위해 실제 재난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법 중심으로 실시된다.
훈련 내용은 기초생존수영(입영), 구조수영(스킨, 스쿠버장비), 수중구조훈련(기초 스쿠버 기술 및 수중탐색 훈련) 등이다.
유대선 특수대응단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수난구조 역량과 결속력(팀워크)을 높여 시민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