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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농업과’는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올해 처음 개설됐다.
교육 과정은 시설딸기 재배교육,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제어 관리, 농작업 안전을 위한 농기계 교육, 미생물 활용 교육, 우수 지능형 농장 현장 및 연구기관 견학 등으로 구성돼 있다.
3월 27일 개강해 9월까지 매주 수요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우수 지능형 농장 현장 등에서 연 23회, 총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입학 자격은 주민등록상 울산시민이면서 농지대장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입학지원서 등을 갖춰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3월 22일 문자로 개별 통지된다.
교육 및 신입생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10년 처음 개설된 울산그린농업대학은 현재까지 총 62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