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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암시장은 1970년 초에 상가 건물로 시작하여 점차 골목시장 형태의 점포가 늘어나 오늘날, 일대 주요한 전통 재래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날 수암시장을 방문한 정욱한 서장은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으로 우리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설 물가 동향을 살피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다.
정욱한 서장은“관내 전통시장 및 수산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며“설 명절을 맞아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이용해 주시길 시민 여러분들게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