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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자동차공업사(대표 정기홍)는 지난 달 29일 북항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컵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아산자동차공업사는 매년 목포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정 대표는 “설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렵고 외로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물품을 기탁하게 되었고,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정희 북항동장은 이날 받은 물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며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