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을 김광진 예비후보, “지역 현안 해결할 적임자”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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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을 김광진 예비후보, “지역 현안 해결할 적임자” 지지선언!
-광주 서구을 지역 학생 주부 일반 시민의 모임 ‘서구회’-
  • 입력 : 2024. 01.31(수) 18:46
  • 이연화 기자
광주 서구을 김광진 예비후보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주광역시 서구을에 거주하는 학생, 주부 등 일반시민들의 모임인 ‘서구회’는 31일 김광진 서구을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서구회’는 지지 성명을 통해 “제19대 최연소 국회의원, 문재인 정부 정무비서관,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을 모두 경험한 김광진 예비후보가 서구를 위한 적임자”라며 “문재인 전 대통령은 평소에 김광진 후보를 ‘참 단단한 사람’이라고 소개한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김광진 후보가 살아온 궤적을 살펴보면 그가 그려낼 미래 또한 기대된다’고 했다‘”며, “우리 서구회도 김광진 후보가 지나온 길을 보며 서구 대변화와 해결되지 않던 지역현안을 능히 해결할 후보로 본다”고 강조했다.

“십수 년 동안 서구에 거주했다”는 한 시민은 “지역 주민으로서 살기 좋은 서구를 위한 지역 현안들이 도돌이표 돌듯 선거철에만 주목받고 끝나는 현실 정치에 실망했지만, 수통을 바꾼 김광진이라는 사람, 본인이 약속한 바를 끝까지 책임 져온 김광진 후보를 보고 다시금 기대를 하게 된다”며 해결되지 않는 지역 현안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신혼집을 풍암동으로 정했다”는 신혼부부는 “김광진 예비후보가 문화경제부시장 시절 국비 확보를 통해 17개 광역시도 중 유일하게 광주에만 없던 어린이 회관을 ‘아트 앤 사이언스 파크’라는 이름으로 확보하는 등, 풍암저수지를 가족 친화적 명품 풍암호수공원으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펼치는 걸 보니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포함한 우리 세 식구가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 줄 적임자라고 생각한다”며 덧붙였다.

김광진 서구을 예비후보는 “우리 동네에서 살면서 느낀 고충과 기대를 한마음 한 뜻으로 보내주시는 지역민의 귀한 의견과 기대에 감사드린다”면서 “22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우리 동네에 산적하게 쌓여있는 밀린 숙제를 지역민과 함께 손 맞잡고 풀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