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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이번 22대 총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선거이다. 윤석열 정부의 폭정을 심판하고, 정권교체를 이끌 수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적임자를 뽑는 선거이다”며 “함께사는 세상, 희망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그리고 광주 서구의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그동안 광주 서구는 주민이 동의하지 않는 '개발'과 '원형보전' 사이에서 표류하고 있는 풍암호수 문제, 땅은 다 파헤쳐놓고 자꾸 연기되는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 젊은 청년들, 지지부진한 군 공항 이전과 마륵동 탄약고 이전, 민생보다 자기정치, 지역보다 중앙만 바라보는 철새 정치인들로 광주 서구 주민들은 불편함을 참고 참아야만 했다.”며 “저는 현장에 발을 붙이고 현장에서 30년을 살아왔다.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2번으로 21대 국회에 입성해 더불어민주당의 민생경제전문가로 자리잡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소기업, 소상공인, 장애인, 청년 등 사회적 '을'을 적극 대변해 왔다. 당에서 일 잘한다는 인정도 받았다. 지난 2022년부터는 광주에 내려와 광주의 현안에 대해 예습도 마쳤다.”며 “더불어민주당 현역 지역구 국회의원이 없어 놓칠 뻔한 예산 열심히 챙겼다.
광주에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자율차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부었다. 또, 윤석열 정부가 막무가내로 삭감한 R&D 예산과 지역화폐 예산 증액에 일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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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어린이 아트앤사이언스 파크 예산을 챙겨 예정대로 건립될 수 있게 했다. '일 잘하는 사람이 오니, 드디어 서구에 변화가 생기네요!' 주민분들의 말씀은 감사하면서도, 너무 안타까웠다.”며 “저는 지역의 일자리와 민생을 챙기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한다.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광주에 내려와서도 많은 현안을 해결했고, 광주 예산을 반영했다. 앞으로 광주 서구(을) 지역구 국회의원이 되어 본격적으로 해보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김 의원은 “더 새롭고, 더 행복한 광주 서구를 위해서는 일하는 방법을 알고, 힘 있는 재선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일 잘한다고 소문난 "준비된 일꾼 김경만"이 여기 있다.”며 “새로운 서구, 내 삶이 실제로 바뀌는 서구를 위해 광주에서 자란 저 김경만을 힘 있는 재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금 광주는 변화가 필요하다. 정체된 서구, 불편한 서구, 참고 살아야 하는 서구가 아닌 경제가 살아나 활력있는 서구! 변화가 눈에 보이는 서구! 아이키우기 좋은 서구! 완전히 새로운 서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또 김 의원은 “앞으로 저는 ‘경제가 살아나는 서구’,‘일자리 많은 서구',‘서민들의 삶(민생)이 더 나아지는 서구를 만들겠다. 준비된 국회의원 김경만이 광주 서구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길 바란다”고 강력하게 호소했다.
한편, 김경만 국회의원은 지난 11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위해 광주 서구(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의원은 강진에서 태어나 광주 산수초, 충장중, 살레시오고를 졸업한 김 의원은 30년 넘게 중소기업중앙회에 근무하며 현장 중심 경제정책 전문가로 실력을 쌓았다.
국회의원이 된 이후에도 더불어민주당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이재명 당대표 1급 포상을 받았으며, 원내부대표,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