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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소방위는 2002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뒤 각종 재난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2022년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대용량포방사시스템 운영 업무를 담당하면서 2022년 울산 효성티앤씨 화재진압, 2023년 대전 한국타이어 화재진압 등 현장활동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했다.
김태희 소방위는 “위험을 감수하며 재난현장 일선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소방공무원을 대표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국가와 국민에게 헌신·봉사하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우수한 공적을 세운 공무원을 선발해 훈·포장을 수여하는 정부포상이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