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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정례회 2회와 임시회 5회, 총 120일간의 회기 일정을 소화하면서 조례안 205건, 예산안 16건 등 총 31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5분 자유발언 22건, 서면질문 122건 등 144건에 달하는 질의·건의를 통해 지역 현안에 기민하게 대응했다.
김기환 의장은 “올해는 정책의회 주춧돌을 놓기 위해 현장밀착형 의정활동을 속도감 있게 펼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열심히 일했다”며 “내년에도 울산과 시민을 위해 혼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