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산문화원 사진제공 - 제10대 광산문화원 오동근 원장 취임식 및 ‘제2회 희.로.애.락’콘서트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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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지난 11월 24일(금) 오후 3시30분 광산문화원에서 오동근 원장의 취임식과 함께 광산문화원이 주최하고 주관한 ‘제2회 희.로.애.락’ 콘서트가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 | 제10대 광산문화원 오동근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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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동근 원장은 '연임하게 되는 4년 동안 내 능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고.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광산구 문화예술의 중심지가 되는 광산문화원을 만들어나가겠다.'는 신념과 가치를 가진 인사말로 재임의 소감을 밝혔다.
 | | 광산문화원 이사, 예술감독. 한국학원총연합회 광주광역시 지회장 임소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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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오동근 원장 취임식과 함께 지역의 문화를 담아 진행된 ‘제2회 희로애락 콘서트’는 임소엽 예술감독의 총 기획으로 김선이아 지휘자가 이끄는 광산문화원 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김금자 KC난타, 양주호, 송추월, 조은진 단장으로 구성된 광산문화원의 전문공연 예술기획단이 함께했다.
 | | 지난 11월 24일(금) 오후 3시30분 광산문화원에서‘제2회 희.로.애.락’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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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역 예술인 소프라노 김아라, 트롯 여신 유미랑의 멋진 축하공연과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국회의원, 광산구의회 윤혜영 부의장의 축사와 광산구의회 의원, 북구, 동구문화원장, 광산문화원 임원 및 회원, 광산구 사회단체장을 포함해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감동의 하모니가 됐다.
 | | 광산문화원 사진제공- 제10대 문화원장 취임식 및 ‘제2회 희.로.애.락’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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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산구 문화발전과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의 선두주자로 앞서가는 광산문화원이 보여줄 행보가 기대된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