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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은 국주영은 의장과 대한결핵협회 임환 전북지부 회장과 마대열 전북지부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금 전달은 매년 결핵퇴치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크리스마스 씰(seal) 구입과는 별도로, 도내 의료취약계층 및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도록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책사업의 일환이다.
국주영은 의장은 “2022년 기준 전북지역 결핵환자는 812명으로 발생 수가 감소 추세에 있다” 면서 “하지만 여전히 OECD 회원국과 비교 시 결핵 발생률 1위, 사망률 3위로 결핵에 관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결핵은 여전히 세계적으로 중요한 공중보건 문제 중 하나로 남아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연대와 협력이 필요하기에 전라북도의회서도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