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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권순용 위원장를 비롯해 공진혁 부위원장 ·정치락·김종섭·방인섭·안대룡·김종훈 위원이 참석했다.
먼저 청년창업센터의 시설 운영 현황, 2023년도 사업 추진 성과와 2024년도 사업 성과 목표를 청취한 후 예비 청년 창업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청년 창업센터장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센터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지원사업에 대한 적극적 홍보 및 안내로 2024년에는 2023년보다 실적을 높이 달성할 수 있도록 청년 창업가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권순용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청년들은 취업난뿐만 아니라, 창업 준비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젊은 창업가 육성을 위해 시 차원의 사업 진행도 중요하지만 센터 차원에서도 청년들이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예비 청년 창업가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도전적인 청년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창업 지원과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울산광역시의회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는 권순용 위원장, 공진혁 부위원장, 정치락, 김종섭, 김종훈, 방인섭, 안대룡 총 7명의 시의원으로 올해 5월 1일 구성되어 청년정책 제안, 각종 간담회, 현장방문 등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유수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