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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유권자연합은 “전 의원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역구의 민원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수상 선정 배경을 밝혔다.
또한, 전 의원이 전국 최초로 「광주광역시 서구 이동불편자 휠체어탑승설비 장착 자동차 공유 이용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역사회에 봉사, 정치개혁과 도덕성 회복을 위한 실천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혔다.
이에 전 의원은 “주민의 의견을 듣고 마땅히 해야 할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뛰어 지역사회 봉사에 힘쓰며 더불어 주민의 삶 개선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한편, 전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서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대통령 표창, 지방자치 우수조례로 우수상 2회 등 총 11번의 상을 수상, 민주당대표 1급 포상, 지난 11월 광주광역시장 표창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하인숙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