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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정신을 되새기고 이상동기범죄로 높아진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을 찾아 쓰레기 줍기 등 주변을 청소하고, 관광객을 상대로 사회적 약자에게 관심을 갖고 선제적으로 범죄예방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박송희 경찰서장은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 명소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 뜻깊은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이 되겠다.”고 전하였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