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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위로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수 사회복지장애인특별보좌관과 이충우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 윤해복 한국사회복지사협회부회장, 사회복지종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기념식) 유공자 표창, 대회사, 축사, 2부 사회복지사 트롯대회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울산광역시장상(7명), 울산광역시의회의장상(2명),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상(3명),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상(3명), 올해의 신입 사회복지사상(3명), 올해의 사회복지사상(5명), 참사회복지사상(3명) 등 총 26명이 수여받는다.
김병수 사회복지장애인특별보좌관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라며 “사회복지사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충우)는 사회복지사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과 사회복지사 권익옹호를 위해 지난 2002년 5월 설립됐으며 현재 회원은 2,000여 명에 달한다.
김유수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