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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안보교육은 한반도 주변 안보환경 변화와 관련 공직자의 역할 재정립과 인식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된다.
교육은 울산시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등에 소속된 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날 교육은 김기원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이·팔 전쟁 사례로 조망한 한국의 안보환경과 시사점’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은 물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변화하는 다양한 안보상황과 공격양상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이며 북한의 도발이 끊이지 않고 있는 만큼,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대응하기 위한 공직자의 안보의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