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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축제는 서부 관내 초·중학교의 오케스트라, 예술동아리에게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예술 감수성을 키워주기 위한 것이다.
이날 공연에는 오케스트라뿐만 아니라 밴드, 댄스, 합주, 합창 등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문화예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진다.
초등학교 5팀과 중학교 6팀, 희망지역아동센터 1팀 등 초·중학생 12팀 285명과 학부모, 교사 등이 참여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축제를 통해 관내 교육공동체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재한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축제는 학생들의 열정을 한데 모아 펼치는 뜻깊은 자리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꿈과 재능, 예술적 소양을 키워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2026.10.18(일) 2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