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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에는 북구 문화예술회관 강당에서 중구, 북구, 동구 지역 100명과 11월 1일에는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남구와 울주군 지역 100명 등 총 2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울산시회 권오섭 고문과 와이엠시에이(YMCA) 이웃분쟁조정센터 주건일 센터장이 강사로 나선다.
교육은 공동주택 선거와 공동주택관리법, 선거관리위원회, 입주자대표회의 구성·해임, 관리규약 제·개정 등 공동주택 일반관리 분야와 공동주택 관계 회복과 대안적 분쟁 해결, 층간소음 사례 및 주민주도 관리 등 분쟁조정 분야로 구분해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운영 및 관리에 대한 구성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공동주택 내 갈등과 분쟁을 원만하게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건전한 공동주택 주거문화가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2026.10.15(목) 2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