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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는 특강을 통해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의 의미와 중요성을 역설하고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이 연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전북의 청년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도지사로서 전북 청년들의 일자리를 늘려나가 전북에서 취업하고 전북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장학숙에서 생활하고 있는 입사생들도 졸업 후 전라북도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2부 전주장학숙총동기회(회장 조승현) 선왞캣
이연화 기자
2026.10.15(목) 2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