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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화재진압 펌프차 1대와 소방 인력 5명을 투입해, 유관기관 합동 실행기반훈련(FTX) 의 형태로 국가 주요 발전설비를 갖추고 있는 동서발전 공장이 발전설비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한다.
유재현 공단119안전센터장은 “국가주요 기반시설 및 석유화학 단지는 화재시 큰 재산과 인명피해를 야기할 수 있다.”면서, “늘 대형화재와 화학사고 같은 위험을 염두해두고 실전과 같은 훈련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5(목) 2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