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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훈련은 연결송수관을 점령하고 중계급수를 활용한 실질적인 화재진압 훈련으로, 소방차량의 적절한 위치 및 인근 소방용수 위치를 확인하는 등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 활동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지휘팀 및 언양119안전센터 대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층건축물의 최고층 화점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우충길 서울주소방서장은 “연결송수관 활용훈련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 능력 향상에 도움디 됐으리라 생각한다”라며 “능력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5(목) 2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