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렌시아는 투우 경기장에서 투우사와 마지막 결전을 앞두고 소가 잠시 쉬는 곳을 뜻한다. 박 작가는 나만의 케렌시아를 찾는 과정을 서양화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 총 17점을 선보인다.
박 작가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에게 ‘당신의 케렌시아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답을 하는 과정에서 각자만의 케렌시아를 찾기를 바라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다.
부산 등에서 활동하는 박 작가는 ‘2009 제2회 월드 스마일 아티스트전’, ‘2009 제1회 기획전 비르솜’,‘2020 몬스터 하우스 갤러리 초대개인전’등의 전시 경력을 갖고 있다.
김유수 기자
2026.10.15(목) 2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