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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찬회는 정부합동평가 이해 및 정성지표 대응 방안 설명, 지표별 우수사례 추진성과 향상 방안 토의 및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매월 실적 점검 및 추진상황 보고회, 외부 전문가 자문(컨설팅) 등을 통해 합동평가에 적극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특?광역시 중 1위(최우수), 정성평가 우수사례 6건이 선정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이번 연찬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분임별 토의를 통해 내년에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국정의 통합성·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17개 시·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과 국가 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종합평가제도다.
김유수 기자
2026.10.16(금) 2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