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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의 중심인 청년 공무원과 시정철학을 공유하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울산 발전을 위한 힘을 모으기 위한 자리로 기획됐다.
이날 대화의 장은 이야기 마당(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내용에 구애 없이 상호 간 솔직담백한 소통으로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그동안 시정 운영을 하며 느낀 점과 공직자로서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울산시정의 방향을 제시한다.
청년 공무원들은 업무 중 겪은 다양한 고충, 균형있는 일과 삶에 대한 고민,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한다.
현재 울산시 공무원 2,100여 명 중 600여 명이 청년 공무원(19세 ~ 39세)이다.
한편,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9월 셋째주 토요일(올해 9월 16일)로 정해져 있다.
김유수 기자
2026.10.16(금) 2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