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시민대장정, 파리 현지에서 부산의 매력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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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시민대장정, 파리 현지에서 부산의 매력 알린다!
8.31. 11:00(현지시각) 파리 국제대학촌 한국관 잔디마당에서 '부산데이 인(in) 파리' 개최
  • 입력 : 2023. 08.30(수) 08:07
  • 이상봉 기자
부산시청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결정이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금, ‘유라시아 시민대장정’이 각국의 국제박람회기구(BIE) 대표들이 상주하는 프랑스 파리에서 직접 부산 알리기에 나선다.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대표이사 황기식)은 현지시각으로 8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프랑스 파리 국제대학촌 한국관 잔디마당에서 ‘부산데이 인(in) 파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 유라시아 시민대장정의 마무리(피날레) 행사로, 2030세계박람회 유치 결정까지 3개월을 앞두고 시와 정부가 유치 총력전에 돌입한 상황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막 리셉션과 ▲개막식 ▲공연 ▲부산홍보관 등 부산 음식·문화 및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체험 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파리 시민, 현지 기관 관계자, 문화계와 한인회 인사 등을 초청해 이들에게 부산의 매력과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할 계획이다.

개막식은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환영사 ▲최재철 주프랑스대한민국대사의 축사 ▲김효정왋봤♧
이상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