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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가정환경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특수교육대상자의 다양한 위기 행동에 이해를 돕고 인식을 변화시켜 학부모의 행동중재지원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행동분석전문가 2명이 ‘행복한 우리 가족 긍정적 행동 지원’을 주제로 강의했다.
연수는 가정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이론과 현장에서 쌓아온 사례 나눔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북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위기 행동을 바르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예방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6(금) 2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