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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국체육대회에 핸드볼은 남자 18세이하부, 여자 18세이하부, 남자일반부(대학부 포함), 여자일반부(대학부 포함) 총 4개종별 47명이 출전하며 조선대학교 핸드볼 팀은 남자일반부로 출전한다.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핸드볼 남자일반부 경기는 2024 파리올림픽 아시아남자 예선대회로 인해 8. 23.(수) ~ 27.(일)까지 전라남도 무안 스포츠파크에서 사전경기로 개최되며, 8. 23.(수) 충남도청과 첫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그 동안 광주광역시체육회는 조선대학교 핸드볼팀에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학교 팀 육성비를 지원해왔다. 조선대학교 핸드볼팀은 올해 7월 제20회 태백산기 전국종합대회에서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계속되는 무더위에 훈련하고 있는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그동안 흘린 땀만큼 좋은 결과를 만들기 바란다”라며 대회 시작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핸드볼 격려를 시작으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대표선수 훈련 현장에서 직접 선수들을 마주하여 응원 및 격려를 이어갈 예정이다.
하인숙 기자
2026.10.18(일) 2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