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손남일 의원, 영암군 서호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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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손남일 의원, 영암군 서호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활동 참여
취약계층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봉사활동 펼쳐
  • 입력 : 2023. 08.10(목) 12:45
  • 이연화 기자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봉사활동하는 손남일 의원
전남도의회 손남일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2)은 9일 영암군 서호면 성재마을에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활동에 참여해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전남도의 대표적인 복지 시책으로 도내 22개 시?군 및 297개 읍?면?동 단위 15~20여 명으로 대원을 구성해 취약가구의 소규모 집수리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손남일 의원은 지역봉사단과 함께 노후 벽지·장판 교체 작업, 생활 폐기물 처리, 내부 청소, 정리?정돈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손 의원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민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가까이서 살피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여, 도민의 의견이 최우선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