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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2024년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 배점 지정 대회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대표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선수 33명이 참가했다. 종별 3위까지 입상한 학생들은 교육감상을 받았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골프 종목을 활성화하고자 초·중학교 울산 대표 선발 학생들에게는 대회 참가와 훈련비를 지원하고, 고등부는 울산경의고등학교를 학교운동부로 지정해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원을 더욱 확대해 골프 종목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9(월)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