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기술과학고,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서 금메달

여고부 김민진·강예니 금메달, 남고부 박수인 동메달 획득

하인숙 | 기사입력 2020/08/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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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기술과학고,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서 금메달
여고부 김민진·강예니 금메달, 남고부 박수인 동메달 획득
하인숙 기사입력  2020/08/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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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기술과학고 복싱팀


전남기술과학고 복싱팀이 국내 최고 권위인 대통령배 복싱대회를 제패했다.

 

전남기술과학고 복싱팀은 충남 청양에서 열리고 있는 '제50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전국 최강 복싱팀임을 증명했다.

 

여고부 –60kg급에 출전한 김민진(2년)은 결승에서 김서희(경기)를 만나 판정승을 거뒀다.

 

-69kg급 강예니(1년)도 강수경(부산)에 판정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고부에서는 –60kg급에 출전한 박수인(2년)이 준결승에서 김현서(경남)에게 아쉽게 판정패를 당하면서 동메달 획득에 만족했다.

 

여고부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한 전남기술과학고는 고등부 여자단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박지선 코치는 지도자상까지 수상하며 기쁨이 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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